대구시와 경상북도, 경북대학교가 협약을 맺고, 교육부가 주관하는 '거점 국립대 지원 사업' 선정에 공동 대응하기로 약속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부의 거점 국립대 지원 사업은 지역 성장 산업과 연계한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, 취업이나 창업이 지역 정주로 이어지게 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는 방안입니다. <br /> <br />대구시는 지방 소멸을 극복할 근본적인 해법은 사람을 키우는 일이라면서 경북대가 지원대학으로 선정되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경상북도는 지역 대학과 함께 미래 산업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기업에서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풍부하게 공급하도록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윤재 (lyj1025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715164918547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